Back To Top

FORUM

예정

[H.eco forum 2021] <We Face the ‘Climate Clock'>
2021.03.16

1280_720.jpg

  

버튼.jpg

​H.eco forum 2021

 

H.eco forum은 인류가 직면한 최대 이슈인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인사이트와 실천방안을 제시하고자 출범한 국내 최초의 환경적 대화기구입니다.

 

헤럴드디자인포럼 10년의 차별화된 경험을 토대로, H.eco forum에서는 각 분야 전문가들의 시선을 통해 환경위기를 극복하고 해결해 갈 수 있는 지혜와 비전을 공유하는데 힘쓰겠습니다.

 

또한 기존 포럼들과 차별화해 담론 형성에만 머무르지 않고, 다수의 참여와 실천을 통해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문화의 장으로 전개해 가겠습니다. H.eco는 포럼을 시작으로, 다양한 캠페인 전개와 온/오프라인 콘텐츠 생산 등을 통해 온 국민이 환경문제를 직시하고, 자발적으로 문제해결에 나서는 문화 조성에 매진하겠습니다.

 

환경문제에 있어서는 개인, 기업, 정부 등 우리 모두가 ‘이해관계자’ 입니다. 우리 후손에게 깨끗한 지구를 물려주기 위한 H.eco의 작은 발걸음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행 사 명 : H.eco forum 2021
일     시 : 2021. 06. 10. (목)
장     소 : 서울 노들섬 다목적홀 숲
주     제 : We Face the ‘Climate Clock’
주     최 : ㈜헤럴드
 

We Face the ‘Climate Clock’ : ‘기후위기시계’를 마주하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전 세계 정부, 도시, 기업들이 유례없는 액션을 취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역시 최근 ‘기후악당’의 오명을 벗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2020년 정부는 그린뉴딜, 넷 제로 등을 통해 대국민 환경 비전을 선언했으며, 오는 5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P4G 정상회의를 통해 이러한 의지 표명을 공고히 할 예정입니다. 기업들 또한 글로벌 기준에 발맞춰 ESG강화 정책, RE100 동참 등 발빠른 대응에 나서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기후변화대응지수(climate change performance index)는 여전히 하위권이며, 화석연료 에너지 의존도도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정부가 발표한 정책들은 구체적 실천안이 보완되어야 하며, 기업이나 기관들의 탈석탄 움직임도 보다 신속하고 투명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이에 H.eco forum 2021의 테마는 〈We Face the ‘Climate Clock’ ; ‘기후위기시계’를 마주하다〉로 잡았습니다. 이를 통해 1. 인류 최대 위기는 기후변화임을 인식하고 2. 위기대응을 위한 우선순위를 제시하며 3. 우선순위를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어떤 비전과 플랜으로 대응할 지 정보와 영감을 제공하는 동시에, 4. 정부와 기업이 발빠르게 움직일 수 있도록 감시하고 요구하는 개인 역시 이니셔티브를 가질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H.eco forum을 통해 모든 이해관계자가 하나의 목적과 플랜으로 움직이기를 기대하며, 그 첫 걸음을 시작합니다.

프로그램.jpg

 

1.-게르트-레온하르트.jpg

Keynote

게르트 레온하르트 (Gerd Leonhard) / 미디어 퓨처리스트

 

게르드 레온하르트는 미래학자이자 휴머니스트, 세계적인 연설가, 그리고  ‘Technology vs. Humanity(기술 VS. 인류)’을 포함한 5권의 책을 집필한 저자이다. 그는 런던에 있는 왕립예술협회의 펠로우이자 취리히에 있는 The Future Agency의 CEO를 겸임하고 있다. 그의 좌우명은 “사람, 세상, 목적, 그리고 번영”이다. 그는 지난 20년간 수백개의 컨퍼런스 및 이벤트에서 연설해왔고,  마이크로소프트, NBC, Visa, 구글,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아우디, IBM 등 다수의 기업들과 일하며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상상력과 창의력”에 대한 영감을 제공해왔다. 그는 2015년 Wired UK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유럽인에 선정된 바 있다.

 

 

 

2. 윤순진.jpg

세션1. 초국가적 기후대응 

윤순진 (Sun-Jin Yun) / 환경부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장

 

윤순진은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이며, 미국 델라웨어 대학교에서 환경에너지의 정치경제학 전공으로 환경에너지 정책학 박사를 취득했다. 윤순진은 기후 변화에 대한 정치경제학, 에너지 정책, 환경 및 기후 정의, 반핵 및 에너지 전환 운동, 담화 분석 및 공용 풀 자원 (common pool resource management)와 지속 가능한 발전에 대해 집중 연구하고 있다. 최근에는 서울대학교 지속가능발전 연구소 소장,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 이사장,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위원(지속가능사회분과위원장) 등을 맡고 있으며 국제적, 다국적 연합의 연구 프로젝트와 활동에 계속해서 참여하고, 환경 관련 약 200개의 기사를 기고 했으며, 국내외 60권 이상의 책을 출판하는데 참여했다. 2018 환경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장을 수상한 바 있다.

 

 

 

3.-후안-마누엘-산토스.jpg

세션1. 초국가적 기후대응 

후안 마누엘 산토스 (Juan Manuel Santos) / 콜롬비아 전 대통령, 노벨평화상 수상자

 

후안 마누엘 산토스는 2010년부터 2018년까지 콜롬비아 대통령을 지낸 콜롬비아 정치인이다. 2017년 1월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올해의 정치인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타임즈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중 한명으로 두 차례 선정된 바 있다. 그는 2000부터2002년까지 재무부장관으로 재직하였고, 2005년 알바로 우리베(Álvaro Uribe Velez) 대통령을 지원하기 위해 국민연합사회당(U당)을 창당하였으며, 2006부터 2009년까지 국방부장관을 지냈다. 이후 그는 2010년 콜롬비아 대통령으로 선출되었고 2014년 재선되었다. 그의 행정기간동안 콜롬비아는 경제성장, 일자리 창출, 빈곤감소,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정책, 정보통신 기술의 향상에서 남미지역의 리더가 되었다. 그는 콜롬비아 무장 혁명군(FARC)와 평화조약을 협상한 공로로 2016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다. 

 

 

 

5.-마티야스-바우센바인.jpg

세션2. 산업의 대전환

마티야스 바우센바인 (Matthias Bausenwein) / 오스테드 아태평양 대표

 

마티야스 바우센바인은 오스테드 아시아 태평양의 대표이자, 재생에너비에 대한 광범위한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수년동안 종사해왔다. 그는 지역 책임자로써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오스테드 프로젝트 개발, 건설 및 운영을 담당해오고 있다. 아시아로 오기 전 #offshore 풍력산업에서 다양한 리더십 직책을 맡았으며, 그 중에서도 독일과 네덜란드에서 프로젝트 개발 책임자, 그리고 오스테드 글로벌 시장 개발 책임자로 맡은 바 있다.

 

  

 

6.-샘-키민스.jpg

세션2. 산업의 대전환

샘 키민스(Sam Kimmins) / RE100 대표

 

샘 키민스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업들을 100% 재생에너지로 충당하게끔 전환하는 RE100의 책임자다. 그는 운송, 항공, 식품, 건설 및 NGO 부문에서 지속가능성 프로젝트를 20년이상 주도해온 경험이 있다. RE100에 합류하기 전, 미래의 지속가능한 운송 이니셔티브 (Future’s Sustainable Shipping Initiative)를 이끌며 가디언지 선정 지속가능한 기업상 (Guardian Sustainable Business Award)를 최근 수상한 바 있다. 또한 FFtF에서 2년간 에어 뉴질랜드 어드바이저로 일하면서, 2015년 올해의 에코-에어라인으로 선정되는 등 선구적인 지속가능성 전략 개발을 주도해왔다. 현재 윤리적 소비자 연구협회의 비상임 이사직을 겸임하고 있다.

 

  

 

7.-오정화.jpg

세션2. 산업의 대전환

오정화 (Jeong-hwa Oh ) / 아모레퍼시픽 지속가능경영 디비전 장

 

오정화는 아모레퍼시픽(AMOREPACIFIC) 지속가능경영 디비전 상무이다. 충남대학교 환경공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환경공학과 석사를 졸업했다. 아모레 광교 리필스테이션을 업계최초로 런칭하는데 지원했으며, 2030 기후변화 전략 수립 및 국내 화장품업계 최초 RE100가입, 2030 지속가능경영 비전 수립에 앞장서고 있다. 산업자원부 공유가치창출(CSV) 포럼 참여 위원 및 환경부 포장재 감량화 시범사업 및 가이드라인 개발 사업에 참여한 바 있다. 

 

 

8. 크리스티나 타르퀴니.jpg

특별세션. WeFACE ‘Climate Data’ 

Cristina Tarquini (크리스티나 타르퀴니) / Studio Crtq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크리스티나 타르퀴니는 이탈리아의 아트 디렉터이자 크리에이티브 테크놀로지스트이며, Studio Crtq의 창립자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다. 그녀는 커뮤니케이션 과제를 의미있고 기억에 남는 경험으로 변환시킨다. 테크놀로지와 예술 애호가로써 디지털과 현실을 혼합하는 작업을 해오고 있다. 그녀의 작품은 아르스 일렉트로니카의 서머셋 하우스에서 국제적으로 상영된 바 있으며, 구글 디자인 2020에서 최고의 작품으로 소개되었다.

  


8-4.특별세션.jpg

특별세션. WeFACE ‘Climate Data’ 

Timo Aho(티모 아호) 비주얼 아티스트, Pekka Niittyvirta(페카 니티비르타) 비주얼 아티스트, Jonatan Hildén(조나단 히르덴) Koponen+Hildén 공동창립자

 

비주얼 아티스트 티모 아호와 페카 니티비르타는 헬싱키에 기반을 둔 아티스트다. 그들은 2015년에 함께 협업을 시작하며 공공장소에서 시사적 현상을 해결하는 방법을 모색해왔다. 그들의 협업 작업인 Lines (57° 59 ́N, 7° 16 ́W)는 2018년 타이 치어사브하그 미술관에서 동기화된 3개의 빛 줄기로 해수면 상승의 비극적인 미래를 조명한 바 있다. 그들은 둘 다 사회적 및 생태학적 질문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주제를 다루는 방법을 연구한다. 최근 협업한 작업으로는 핀란드의 WAM Turku City Art Museum, Google Arts and Culture, 마이애미 UNTITLED Art / FB art가 있다.

조나단 히르덴은 정보 디자인 에이전시 Koponen+Hildén의 공동 창립자이며 2006년부터 그래픽 디자인 및 정보 디자인 작업을 해왔다. 그는 핀란드 알토대학교와 LAB 응용과학대학에서 정보 디자인을 강의하고 가르치고 있으며, Juuso Koponen과 함께 데이터 시각화 핸드북(Aalto ARTS Books, 2019)의 저자이다.  

 

10-.프린스-EA.jpg

세션3. 기후위기 액티비즘

프린스 EA (Prince EA) / 구어래퍼, 인플루언서

 

프린스 Ea는 시문학가, 래퍼, 영상 제작자이자 연설가다. 그는 이모탈 테크닉 (Immortal Technique) 및 카니버스 (Canibus)와 같은 뮤지션들로부터 영감을 받아 힙합문화에서 지성, 자유로운 사고, 단결, 창의성과 같은 가치를 알리는 “Make S.M.A.R.T. Cool” 무브먼트를 시작했다. 그는 2014년부터 이러한 동기부여와 영감을 주는 작업을 음악에서 영상 콘텐츠로 초점을 전환하였다. 그의 유튜브 동영상은 20억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환경주의, 인종, 워라밸, 자기개발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으며, 중국의 사상가 노자의 도덕경, 힌두교 성전 바가바드 기타 등 고대로부터 내려오는 지혜 문헌에서 영감을 받아 관점의 변화를 꾀한다. 오프라 윈프리의 Super Soul 100과 포브스지 선정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에 선정된 바 있다. 

 

 

 

 

제목 없음.png

 

 

  • 이전글이 없습니다.

  • 다음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