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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에코테크 페스타 2026] 순환경제, 환경이 돈이다: 에코, 머니, 나!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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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에코테크 페스타(H.eco Tech Festa) 2026

 

기후위기 대응이 단순한 윤리적 책임을 넘어 새로운 부의 가치를 창출하는 ‘에코테크’ 시대로 진입함에 따라, 글로벌 경제 패러다임의 근본적인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미래 성장은 환경 문제를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로 연결하는 발상의 전환에서 시작됩니다. 

 

오는 H.에코테크 페스타 2026에서는 "순환경제, 환경이 돈이다 – 부제: 에코, 머니, 나!”라는 주제로 혁신 창업가와 에코 파이오니아들의 실질적인 성공 사례를 공유합니다.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이 경제적 성공으로 이어지는 역동적인 변화의 현장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정: 2026년 5월 7일(목) 오후 13시 30분 (이벤트존/등록데스크: 오전 10시 오픈) 

장소: 연세대학교 백양누리 그랜드볼룸

주제: 순환경제, 환경이 돈이다: 에코, 머니, 나

주최: 헤럴드경제•코리아헤럴드   주관: 헤럴드경제•코리아헤럴드 / 에코앤파트너스

등록마감: 2026년 4월 30일(목)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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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퍼포먼스

라프산두 / 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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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세션

궤도 / 과학 커뮤니케이터

 

과학 커뮤니케이터인 궤도는 연세대학교 천문우주학과에서 학부와 대학원을 졸업한 후, 한국천문연구원 연구원으로 재직하였다. 이후 청와대 G20 과학기술 자문위원과 서울예술대학교 겸임교수를 역임하며 과학 정책과 교육 분야로 활동 영역을 확장했다. 현재는 13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안될과학’의 메인 MC로 활약하고 있으며, DGIST 특임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또한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 MBC <라디오스타>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했으며, 《과학이 필요한 시간》, 《궤도의 과학 허세》를 비롯한 7권의 저서를 통해 과학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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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 1. 지속가능 아이디어가 글로벌 마켓으로

이한경 / 에코앤파트너스 대표

 

에코앤파트너스 이한경 대표는 기후·환경 분야에서 정책, 산업전략, 기술을 아우르는 컨설팅을 수행해 온 전문가이다. 최근에는 탄소중립, ESG 글로벌 규제 대응을 기반으로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로 전환하는 전략을 제시해 왔다. 특히 국내 순환경제 정책 및 제도 설계에도 참여하며, 규제를 넘어 시장과 연결되는 실행 중심의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정책과 시장을 분석하면서 다양한 녹색기술 스타트업을 만나게 되었고, 이들의 사업화 과정에서 규제개선, 투자유치 등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에코앤파트너스는 약 40여 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컨설팅 기관으로, 정부, 산업계, 금융기관, 개도국 정부,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컨설팅, 연구, IT 시스템 구축을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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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 1. 지속가능 아이디어가 글로벌 마켓으로

이충호 / ㈜리피드 대표

 

이충호 대표는 한화토탈에너지스로 경력을 시작해 20억 달러 규모의 오염 처리 시설을 설계하고 공정 효율을 개선하며 현장 실무 역량을 쌓았다. 이후 한화 Q-Cells 말레이시아 주재원으로서 태양광 셀 생산 비용을 25% 절감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한화토탈 ESG 경영팀에서는 기업의 10개년 지속가능 전략 수립과 플라스틱 재활용 신사업 개발을 주도했다. 현재는 친환경 스타트업 ReFeed Inc.를 설립하여 베트남에서 폐식용유 추적 시스템 및 탄소 저감 계산 모델을 기반으로 한 자원 순환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있다.

 

[발표요약문]

치킨집 폐식용유가 비행기를 날린다 – 폐기물이 ‘LIQUID GOLD’가 되기까지

리피드는 폐식용유(UCO)의 디지털 수거·인증 기술로 지속가능항공유(SAF) 원료 공급망을 혁신하는 기후테크 스타트업이다. 2050 탄소 넷제로 목표에 따라 미국, 유럽을 시작으로 항공기 내 SAF 의무혼합 규제가 시작되었고 한국도 2027년 1%를 시작으로 비율을 늘려나갈 예정이다. 이에 따라 글로벌 SAF 시장은 약 200조 원 규모 성장이 전망되지만, 동남아에서 주로 발생하는 원료인 폐식용유는 자원 분산과 출처 불투명으로 수거가 어렵고 그 높은 수요를 악용한 사기, 불법 재사용 문제가 심각하다. 리피드는 3년 전 베트남에 건너가 직접 폐식용유 수거업체를 설립하고 H/W와 S/W를 결합한 독특한 솔루션으로 이를 해결하며 총 60명에 가까운 직원과 함께하고 있다. 본 발표에서는 앤틀러 코리아를 통해 시작한 3명의 공동창업자가 베트남에서 언어와 문화로 인해 겪은 시행착오, 창고 확보, 법인 설립으로 큰 적자를 겪던 리피드가 에코테크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과정, 리피드가 꿈꾸는 비전과 순환경제 커리어 가능성 등을 제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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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 1. 지속가능 아이디어가 글로벌 마켓으로

이승우 / 119레오㈜ 대표 

  

2016년 건국대학교 인액터스 동아리 활동으로 암 투병 소방관에게 기부금 전달을 위해 폐 방화복 업사이클링 프로젝트인 119레오를 시작했다. 119레오는 서로가 서로를 구한다는 의미의 Rescue Each Other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들어진 이름이다. 2018년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법인 설립 후 현재까지 대한민국 소방관의 방화복 업사이클링하는 브랜드 119REO를 운영하고, 수익의 일부를 암 투병 소방관, 소방관 PTSD, 신체 절단 공상 소방관 등에 기부금으로 전달하고 있다. 2024년 아라미드 방화복에서 아라미드 단섬유 추출 기술을 확보하여 아라미드 소재의 자원 순환에 관한 사업화를 진행 중에 있으며 대표적으로는 항공기 내 리튬이온 배터리 폭발 화재 격리백(FCB)를 개발 대한항공 및 국내 항공사 9곳에 납품하고 있다.

 

[발표요약문]

소방관의 방화복, 자원순환으로 경계를 넘다.

119REO는 “서로가 서로를 구하다, Rescue Each Other”라는 철학에서 출발한 브랜드이다. 2016년 암 투병 소방관의 이야기를 계기로, 우리의 소비가 소방관을 지키는 기부가 되도록 방화복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제품을 만들기 시작했다. 이후 119REO는 방화복을 단순한 폐기물이 아닌 핵심 자원으로 바라보며 자원순환 기술을 발전시켜 왔다. 사용을 마친 방화복에서 아라미드 단섬유를 추출하는 기술을 확보했고, 이를 통해 항공기 내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를 대응하는 제품까지 확장되었다. 소방관을 지킨 방화복은 업사이클링 제품을 넘어, 이제 생명을 지키는 기술로 진화하고 있다. 자원순환은 119REO에서 기술이 되고, 산업으로 확장한다. 결국 우리의 선택과 도전이 새로운 가치를 만들고, 다시 서로를 지키는 힘이 된다. 서로가 서로를 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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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션 1. 지속가능 아이디어가 글로벌 마켓으로

양희경 / ㈜카리 사장 

 

양희경 ㈜카리 사장은 이차전지 소재를 제조 공정에서 발생하는 고농도 염폐수를 세계 최초로 100% 자원화 제품으로 만들어 내는 혁신기술 기업을 이끌고 있으며, ㈜카리는 2026년 새만금 산업단지 1만평 부지에 상용공장을 건설하여 2027년 상반기중 가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차전지 산업 벨류체인의 시작인 소재 공장뿐아니라 폐배터리 재활용 단계에서도 염폐수가 발생하는데 ㈜카리의 기술로 모두 순환경제 자원화 제품으로 재탄생되어 다른 산업의 원료로 제공된다. ㈜카리는 2027년 미국,유럽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양희경 사장은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총동창회 부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발표요약문]

산업폐수의 자원화를 통한 순환경제 혁신모델

㈜카리는 산업폐수의 자원화 혁신기술 기업으로, 이차전지 생산 공정에서 발생하는 고농도 염폐수를 자원화 하여 순환자원 제품으로 제조하는 특허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염폐수에서 고순도의 황산나트륨을 수득하여 이를 의약품, 화장품의 원료로 판매하고, 이 고순도 황산나트륨을 이용하여 탈염제와 탈취제, 양식장 수질개선제, 토양개량제 등의 순환자원 제품으로 직접 생산까지 하는 사업 모델이다. 

㈜카리는 금년 상반기에 새만금 산업단지에 1만평 규모의 상용화 공장을 착공하며 내년 상반기에 완공할 예정이다. 새만금 산단 내 이차전지 기업들로부터 염폐수를 공급받아 이를 자원화하고, 생산된 제품들중 탈염제, 토양개량제 등을 새만금 간척지 도포하여 토지개량후 농업단지로 활용하게 하는 순환 경제를 새만금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구축하게 된다. 이는 산업단지 내에서 발생한 산업폐수를 자원화해 다시 해당 산업에 공급하거나 다른 산업 분야의 원료로 공급하는 방식으로, 산업과 기업 간 경계를 넘나드는 자원의 생태적 특징을 활용해 산업생태계 전체가 함께 지속가능한 성장을 가능케하는 순환자원 모델인 ‘크로스 벨류체인 모델’의 대표 사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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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 1. 지속가능 아이디어가 글로벌 마켓으로

김혜선 / HP 전무(정부협력/공공정책/지속가능성)

 

김혜선 전무는 HP 한국과 일본의 정부협력, 공공정책 및 지속가능성 컴플라이언스를 총괄하고 있다(Director and Head of Government Affairs, Public Policy and Sustainability Compliance, Korea and Japan). 한국과 일본에서 HP의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정부협력 전략을 수립·추진하는 한편, 지속가능성 컴플라이언스 부문을 이끌고 있으며, 커뮤니티 참여 전략과 관련 캠페인에 대한 자문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또한 2022년 7월부터 2024년 8월까지 HP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지속가능성 정책 옹호 활동을 총괄했다. 다양성·공정·포용(Diversity, Equity and Inclusion)의 가치를 옹호하며, 모든 개인의 고유성이 존중될 때 조직은 최적의 성과를 낼 수 있다고 믿는다. 현재 HP 프린팅 코리아 Diversity Advisory Board Member로서 포용적인 업무환경 구축과 지속가능한 조직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김혜선 전무는 한국에서 HP의 브랜드와 가치를 확산시키는 동시에, HP에 대한 정부 차원의 투자와 협력 기회를 촉진하는 데 헌신하고 있다. 대외적으로는 한국사무기기산업협회(KOIA) 회장을 맡고 있으며,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Korea) 여성 리더십 위원회(Women’s Leadership Committee) 공동위원장(Co-chair)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2017년에는 한–영 문화 교류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2021년에는 성남시 청소년 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성남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대학원에서 정치학 및 국제지역학을 전공했다. 여가 시간에는 운동선수와 예술가의 활동을 팔로우하며, 요가와 태권도를 수련하고 무용 공연과 탐조(Bird Watching)를 즐긴다.

 

[발표요약문]

순환경제는 어떻게 비즈니스가 되는가: HP의 지속가능성 전략

 

순환경제는 더 이상 환경 담론이나 규제 대응에 머무르지 않고, 글로벌 기업의 비즈니스 전략으로 작동하고 있다. HP는 환경을 비용이나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아닌, 제품 설계와 서비스, 파트너십 전반에 내재화된 비즈니스 구조로 접근해 왔다. 본 발표에서는 HP의 지속가능한 영향 보고서(Sustainable Impact Report)와 순환성 정책(Circularity Policy)을 중심으로, 순환경제가 어떻게 실제 사업 경쟁력으로 이어지고 있는지를 살펴본다.

2023년 기준 HP 매출의 약 60%는 지속가능한 매출로 분류되고 있으며, 이는 순환경제가 이미 핵심 사업 구조의 일부가 되었음을 보여준다. HP는 Amplify Impact 프로그램을 통해 파트너들이 순환성과 지속가능성을 제안서와 거래 구조 안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서비스 기반 모델인 MPS(관리형 프린트 서비스)와 DaaS(디바이스 서비스 모델)를 통해 자원 효율과 운영 최적화를 고객 가치로 전환하고 있다. 본 세션은 HP의 순환성 정책이 어떻게 글로벌 시장에서 비즈니스로 구현되고, 그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어떤 새로운 기회가 만들어지고 있는지를 공유하고자 한다. 아울러 지속가능성 분야의 성장을 이끄는 데 필요한 인재의 역량에 대해서도 함께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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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 2. 넥스트 스테이지: 환경은 어떻게 최고의 경쟁력이 되는가

김광우 / 헤럴드경제 미래산업부 [지구, 뭐래?] 담당기자

 

김광우 기자는 헤럴드경제 금융부를 거쳐, 미래산업부에서 기후·환경 분야 기자로 일하고 있다. 현재 7800명의 구독자를 가진 연재 [지구, 뭐래?] 콘텐츠를 맡고 있으며, [지구, 뭐래?-뉴스레터] 에디터를 담당하고 있다. 저서로는 ‘알면 돈되고 모르면 돈내는 절세비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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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 2. 넥스트 스테이지: 환경은 어떻게 최고의 경쟁력이 되는가

조선영 / 카카오뱅크 경영전략그룹 ESG팀장

 

조선영 팀장은 2022년, ESG 경영이 기업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던 시기, 카카오뱅크의 지속가능성을 디자인하기 위해 ESG팀에 합류했다. 야후, 카카오, SKT와 같은 기업에서 경험한 사용자 경험(UX) 디자인과 서비스 기획 경력을 바탕으로 ESG의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고 있다.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던 경험을 기업의 비재무적 가치 증진에 접목하며, 카카오뱅크 ESG 경영을 이끌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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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션 2. 넥스트 스테이지: 환경은 어떻게 최고의 경쟁력이 되는가

정수정 / LG전자 ESG전략기획팀장

 

정수정 LG전자 ESG전략기획팀장은 건국대학교에서 미생물공학을 전공하고, 동일 대학에서 신소재공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2004년 에코프론티어(現 에코앤파트너스)에서 지속가능경영 컨설턴트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2008년 LG전자로 자리를 옮긴 후 환경, 안전, 경영전략 등 다양한 분야를 경험하며 전문성을 축적했으며, 2023년부터 현재의 팀을 맡아 조직 내 지속가능경영 체계 고도화에 기여해왔다. 재직 중 Aalto University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현재 환경성적표지 인증심사원 및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자문위원으로 산업 전반의 지속가능성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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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 2. 넥스트 스테이지: 환경은 어떻게 최고의 경쟁력이 되는가

윤용희 / 법무법인(유) 율촌 파트너 변호사

 

윤용희 변호사는 율촌의 파트너 변호사로서 ESG, 환경, 에너지, 공정거래를 비롯한 규제 분야 전문가다. 윤 변호사는 법무관(검찰장교)으로 군복무를 마친 직후 2009년 율촌에서 변호사 업무를 시작한 이래 ESG, 환경, 에너지, 공정거래 등 규제 업무에 천착한 결과, 다양하고 풍부한 실무 지식∙경험을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로스쿨 겸임교수로서 법조인 양성에 기여하는 등 법조인의 사회적 소임을 다하기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윤 변호사는 ‘The Impacts and Implications of CERCLA on the Soil Environmental Conservation Act of the Republic of Korea’ 및 ‘미국 독점금지법의 역외적용’ 등 전문분야에 관한 다양한 글을 발표함으로써, 실무 지식∙경험 및 학문적 연구성과를 사회와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있다. 풍부한 실무 지식∙경험과 고객의 긍정적인 평가에 힘입어 2022년 대한민국 로펌 평가(법률신문)에서 ESG (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분야 최고 변호사로, 2023년 변호사평가(중앙일보∙한국사내변호사회)에서 ESG∙준법경영 분야 라이징스타로 각각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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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 2. 넥스트 스테이지: 환경은 어떻게 최고의 경쟁력이 되는가

김경연 / 에코앤파트너스 글로벌전략본부 본부장

 

에코앤파트너스 글로벌전략본부 김경연 본부장은 각국 정부·국제기구·공공 및 민간 기업과 협력하여 기후변화 대응 및 환경 관리 분야의 국제협력 프로젝트를 기획·개발하고 있다. 글로벌 기후·환경 문제 해결과 국내 기후·환경 분야의 해외 진출을 연계하는 지속가능한 국제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12년간 아시아, 중남미, 아프리카 등 10여 개국 정부 및 공공기관과 협력하여 현지의 기후·환경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정책 및 기술 협력을 통한 역량 강화 강연을 진행해 왔다. 또한UNESCAP컨설턴트로 활동하며 몽골 정부와 함께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감축을 위한 기술적 대응 방안을 검토하는 등 해외 정부의 기후변화 대응을 지원하고 있다.

 

 

※ 중요 안내 사항 

 

행사가 시작된 후에는 입장이 제한될 수 있으니, 행사 시작 시간 전 객석에 착석 부탁드립니다. 

 

모든 프로그램을 충분히 경험하신 분들께 혜택을 드리고자, 기프트카드와 수료증은 전 일정 참여자에 한해 제공됩니다.


■ 세션 1·2를 모두 참석하신 경우에 한해 CJ기프트카드가 제공되며 , 멘토링 토크 참여 여부와 사전등록 혜택 지급은 별개입니다. 


■ 오후 3시 이후에 오실 경우 고지된 사전등록혜택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정해진 프로그램 시간에 맞춰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 멘토링 토크는 사전등록시 원하는 기업을 선택하신 신청자에 한해 운영됩니다. 


■ 탄소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며, 이에 따라 주차권을 제공하지 않으니 양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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